비즈니스 핵심 구조: 아이디어·앱·트레이닝
Every는 “AI 최전선에 머물기 위해 필요한 유일한 구독”을 목표로 세 가지 핵심 축을 운영한다.
- 아이디어(콘텐츠): AI 주제의 일간 뉴스레터. 글쓰기는 Every의 “영혼”이며, 미래를 말로 명확히 표현하면 팀과 독자가 그 미래를 함께 볼 수 있게 된다.
- 앱: AI 글쓰기, 이메일, 파일 정리, 음성→텍스트 변환 등 4개 앱 운영. 글로 미래를 그리다 보면 “무엇이 빠져 있는지” 알게 되고, 그것을 만든다.
- 트레이닝: CloudCode, Codex 같은 도구 사용법을 실습 중심으로 가르치는 캠프와 강좌, 엔터프라이즈 컨설팅 포함.
“글쓰기는, 제 생각에, Evry의 영혼입니다.”
운영 철학: 미래에 살며 만드는 루프
- 팀은 “미래에 살고 있다”는 감각에서 출발해 모든 AI 도구를 매일 사용하는 창의적 놀이터 환경을 유지한다.
- “모든 면에서 AI 퍼스트” 원칙 하에, 글로 미래를 명확히 하고 → 빠진 것을 앱으로 만들고 → 효과 있는 것을 가르치는 루프를 돌린다.
2025 성과: 돌파의 해
- 총매출 300만 달러, ARR 200만 달러 달성 (각각 3배 성장)
- 6년째 운영 끝에 “드디어 해냈다”는 느낌
- 새 모델/제품 출시 시 “Every의 견해는?”을 떠올리는 브랜드 위상 구축
- 약 20명 팀으로 4개의 분리된 소프트웨어 제품 + 자체 CMS + 컨설팅 비즈니스 운영
4분기 전환: 에이전트들의 생태계
- 앱·콘텐츠 “생태계”에서 에이전트들의 생태계로 전환 목표
- 에이전트들이 서로를 알고 협업해 사용자의 일을 해내도록 설계
- 글쓰기의 대상 확장: 기존 사람 독자 중심에서 사람 + 에이전트 모두를 위한 콘텐츠로
- 예: CloudCode 플러그인이 “컴파운드 엔지니어링”을 CloudCode에 가르치는 방식
“지금은 독자가 사람이지만, 앞으로는 사람과 에이전트 모두여야 합니다.”
협업 운영과 고객 참여 확장
- 연말까지 모든 팀원이 서로의 앱에 코드 커밋하는 체계 구축
- 리포지토리 설정, PR 제출 에티켓 등 운영 규칙 정비 필요
- 다음 단계: 고객이 사실상 PR을 작성할 수 있게 하는 구조
- 자세한 버그 리포트/기능 명세를 담은 PR → Cloud로 한 번에 처리